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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

이집트의 3대 미인(여걸)

작성자온쇳대|작성시간16.03.14|조회수733 목록 댓글 0

이집트의 3대 미인

중국의 4대 미인(서시, 왕소군, 초선, 양귀비)이
있듯, 이집트의 3대 미인(네페르티티, 클레오파트라, 아낙수나문)이 있다.

하나하나 이제부터 알아보자.
개인적으로 이 글을 접하고 게재하기까지 나도 모르
게 '은둔 지휘'란 단어를 떠올려 본다.
실제 남자가 아닌 여자의 몸으로 한 시대를 다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건 누구나
다 알것이다. 그 수많은 적들과 늘 가시방석같은 왕의 자리에서 그 많은 얘기를 들으며 얼마나 가슴 아픈일이 많았을지 다는 아니여도 조금은 알거 같다. 예나 지금이나 여자로 태어난 것이 한스러울 때가 더러 있는건 마찬가지인 듯하다.

미인순으로 나열한거라지만 아무래도 시대적 순으로 나열함이 더 가까운 듯하다.
네페르티티는 먼저 클레오파트라가 등장하기 전까지 이집트에서 미인의 대명사였다.
기원전 14세기 이집트 18왕조의 9대 파라오
아카네텐의 왕비였던 그녀는 이집트 귀족의 딸, 혹은 아시아에서 온 공주라는 설이 있는데, 아케네텐은 그녀와 결혼후 세계최초로 불리는 종교혁명을 일으킨다.' 전통적 태양의 신 라와 차별되는 태양 원반의 신 ' 만을 유일신으로 인정하고 받는 종교혁명이다.
유대교의 유일신사상이 아텐신앙의 영향으로 ' 세계 최초의 유일신앙체계 출현'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다.
그녀는 왕비 뿐 아니라 여자 파라오이기도 했다.
아케네텐과 네페르티티 사이 2년간 재위를 지킨 스멘크카레라는 파라오가 바로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이란 주장도 있다.
그럼 황금 데드마스크에 대한 설이 또 바뀌게 되는가? 앳된 얼굴의 투탕카멘이냐. 여인 얼굴
의 네페르티티냐 실제 제작한 그들만 진실을 알겠지..

이집트 3대미녀 중 ' 네페르티티 ? 클레오파트라 ?
아낙수나문 ' 순으로 미인이였다고 한다.

첫번째. 네페르티티 (네프루네프루 아텐)
- 이집트의 최초 여왕이자 최고의 미인 중 하나.
- 기원전 1370년경 - 기원전 1330년경)는 이집트
제18왕조의 파라오 아크나톤의 왕비이자, 투탕카
멘의 이모이다. 이집트 귀족 출신으로 왕과 같이
태양신 아톤을 찬미했다. '미녀가 왔다'라는 의미의
이름대로 1914년에 아마르나에서 발견된 석회석
채색 흉상(베를린 알테스 박물관 소장)은 사실의
화려함을 잘 나타낸 당대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미완성의 두상(이집트 박물관 소장).
또한 그의 화려한 미모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아
크나톤의 치세 말기에 왕의 총애를 잃고 왕궁에서
물러났지만, 기원전 1334년에 아크나톤이 사망하
고, 투탕카멘이 왕위에 오르자, 그를 대신하여 약
2년간 나라를 다스렸다.

+ 생애
네페르티티의 부모가 누구였는지, 밝혀져 있지 않
다. 그녀의 부모에 관한 내용은 두 개의 설이 있는
데, 하나는 후에 파라오가 되는 대신관 아이(Ay)와
그 아내 테이(Tey) 사이에 낳은 딸이라는 설과 미
탄니 왕녀타두키파(Tadukhipa)가 그녀라는 설이
다. 제19 왕조에 들어서면서, 아크나톤의 종교혁명
은 부정되어 파라오 아크나톤의 존재 그 자체가 기
록에 삭제되었다. 그녀의 남편인 아크나톤은 후의
파라오 투탕카멘의 장인이다. 또 일설에는 투탕카
멘 대신 그가 섭정을 했던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그녀의 딸 중 메리타톤은 스멘크카레왕의 정비였
고, 안케세나멘은 아버지인 아케나톤과 결혼했다
가 다시 이복동생인 투탕카멘의 왕비가 되었다.

+ 자녀
= 메리타톤(MeRiT-aToN) 재위 2년(기원 전
1348년) -스멘크카레왕의 정비
= 메케타톤(MeKeT-aToN) 재위 3년(기원 전
1347년)
= 안케세나멘 (aNKHeSeNPa-aToN) 재위 4년
(기원 전 1346년) -투탕카멘 정비
= 네페르네페르-아텐 타셰리트(NeFeRNeFeRu
-aTon TaSHeRiT) 재위 6년(기원 전 1344년)
= 네페르네페르레(NeFeRNeFeRu-Re) 재위 9년
(기원 전 1341년)
= 세테펜레(SeTePeN-Re) 재위 11년(기원 전
1339년)

+ 혁명
: 재위 4년(기원전 1346년), 아멘호테프 4세( 후의
아크나톤)는 역사에 유명한 아텐 신앙을 선언한다.

+ 가설
= 영국의 이집트학자 리컬러스 리브스는 지난 8월
투탕카멘의 묘실 북쪽에 문의 흔적 발견. '비밀의
방'에 네퍼르티티의 유해 유무 제시.(다신교 세력
이 집권하면서 아케네텐과 네페르티티 시대의
역사를 부정⇒열여덟에 요절한 투탕카멘 차지)
= 이집트 정부 반신반의 '비밀의 방' 90% 가능성
발표.
= 영국에선 투탕카멘의 유명한 황금마스크에 새겨
진 이집트상형문자 덧씌워진 흔적 발견. 네페르
티티의 얼굴 가능성 상승

+ 투탕카멘의 저주
: 파라오의 무덤을 발굴한 사람들이 잇따라 죽음의
대한 현상. 이것이 정말 그의 저주일까? 친자이건
양자이건 아들인 투탕카멘의 이름으로 최고 미녀
여왕의 존재를 3400년간 봉인해버린 당시의 신관
들의 저주는 아닐까? (권재현님의 글 인용)

< 사진 1 >
베를린 노이에스 박물관(Neues Museum, 新박물
관)에 보관중인 네페르티티의 흉상.
(1370 BC? – 1330 BC?) : 1912년 이집트 페루 텔
엘 아마르나에서 고대 이집트 유적을 발굴하던
독일 고고학자 루트비히 보르하르트가 발견해 독
일로 밀반출한 걸작이다. 50cm 높이 석회석에 조
각한 뒤 채택토를 입힌 작품. 투탕카멘의 홤금마
스크 보다 선이 가는 동양적 미인상이다.

< 사진 2 >
이집트 룩소르 '왕의 계곡'에 있는 기원전 14세기
이집트의 소년 파라오 투탕카맨이 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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