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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과 명상

육안으로 오라를 보는법

작성자오비이락|작성시간17.08.05|조회수665 목록 댓글 0

오라보는법마음의 눈(영안, 4차원적 시력, 아스트럴 시력)이 육체의 시력에 오버랩(overlap,겹쳐짐) 되면 눈을 뜨고도 오라색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모든 오라색이 보이는 것은 아니고 차츰 개발되어 확장되어지는 부분입니다.

먼저 빛을 등지고 정면에는 검은색 배경으로 자신의 손바닥을 펴고 일정한 거리를 두고 바라봅니다. 처음에는 등지고 있는 빛의 밝기가 은은할수록 좋습니다. 시선은 손바닥을 바라보고 있되, 손바닥의 특정 부위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시선이어야 합니다. 마치 매직아이 같은 것을 바라볼때 처럼 보면 됩니다.

초점 없는 시선이 한동안 유지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손바닥 겉으로 뿌연색의 형태가 있는 것이 보일 겁니다.

또한, 이 겉의 태두리를 자세히 보면 투명한 아지랑이 같은 것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움직이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처음에는 손부터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몸 전체로 확장시켜 나갑니다.

이런 훈련을 꾸준하게 하다보면, 어느시점에는 특정한 색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다양한 색들이 나타나는데 그 색에는 특정한 정보가 담겨져 있습니다.

오라색은 주된 색깔 한두가지와 신체적, 심리적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가지 색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주된 색이라고 하면, 영혼의 성향과 성숙도에 따라서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신체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색들이 추가되고, 심리적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색들이 추가됩니다.

눈을 감았을때 주로 많이 보이는 색들이 자신의 오라색이고, 그 주위에서 끊임없이 변하는 색들이 자신의 감정과 신체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색들입니다. 눈을 감았을때 보이는 오라색 이외에도 우리 몸에 흘러들어오는 생명에너지 (prana energy)들이 움직이며 변하는 빛들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생명에너지에 관련된 색들은 주로 진홍색, 노란색, 파란색, 녹색에 해당되는 색들입니다.

양미간에 위치한 아즈나 차크라가 활성된다면 눈을 뜬 상태에서 상대방의 오라색을 볼수 있습니다.
눈을 감았을때 보이는 것들은 물질 육체의 영역을 초월하는 요소들로써 인간의 영혼이 육체의 감각적인 영역 위에 존재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에드가 케이시도 이렇게 오라색을 보면서 그를 찾아온 사람들의 질병들을 진단해주고 고쳐주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많은 훈련으로 이 능력이 활성화되면 상대방이 어떤 의도를 품고 접근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 진실을 말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성장과 더불어 이러한 초감각적 능력들이 개발되는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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