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문방구 주인이라면 어떤 말로 이 청년의 잘못을 납득시키겠습니까?
어떤 청년이 문방구에서 참고서 한 권을 달라고 했다.
주인이 책을 주자 그 청년이 다시 물었다.
"미안하지만, 물감 열 통으로 바꿔줄 수 없을까요?"
주인이 책 대신 물감으로 바꿔주자 청년은 그것을 받아 들고 그냥 나가려 했다.
"청년, 물감 값을 줘야지요."
"아니 이건 책하고 바꾼 건데요."
"하지만 참고서 값도 안 줬잖소?"
"그야 당연하지요. 참고서는 도로 주었잖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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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야행 작성시간 10.11.22 청년이 ㅆㄱㅈ 가 없군요. 그런데 어케 말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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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팔매 작성시간 10.11.26 저라면 이렇게 답변하겠습니다..."김정은이 포탄 선방 때리고 우리가 대응했다고 지들이 보복한다는 소리하고 다를거 뭐있냐???ㅆㅂ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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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팔매 작성시간 10.11.26 문제가 정말 화나게 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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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뭣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27 돌팔매님을 화나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수준이 이만큼밖에 안되어서리.. -
작성자돌팔매 작성시간 10.11.27 ㅋㅋㅋ아닙니다...근데 궁금하네요..뭐라고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