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성공남 작성시간12.06.13 앞의 목차가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았다."고,뒤의 목차는 다른 책으로 보입니다.
전생을 환각으로 인식하는 서울의대출신의 변영돈교수는 자신의 하버드의대 유학시절,
'브라이언 와이스'라고는 듣도 못했고,
나중에 미국 지인에게 물어 보니,
"아,그 비주류 또라이."식으로 말하더랍니다.
그 책의 캐서린(가명)이 전생의 홍수 익사사건을 경험하고,목이 낫고.
다른 전생에서 현재의 내연남과의 악연을 확인하고...등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전생을 경험해서,육체적,심리적 변화내지는 치유를 가져 오는가?
빙의를 천도해서 내담자의 삶이 정말 인정할 정도의 변화를 가져 오는가?에 대해서는
그럴때도 있고,아닐 때도 있다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