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 5일 이천호국원 참배 행사를 마치고 -홍구학

작성자송남기(솔낭구)|작성시간26.06.06|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천 호국원 故이상연 대위 參拜를 마치고》

■ ROTC 제4기 총동기회 (회장: 홍성일)는 지난 6윌1일 ROTC 중앙회 주관으로 국립서울 현충원 에 총 200여명 이 참석한 회원들중 4기동기들 10명도 참석하여 합동 참배한後 別途로 23명이 이곳에 잠들어있는 4기 동기들의 묘소를 일일이 찾아 참배한바 있었다.

■ 오늘 (6.5일)또 다시 홍성일 총동기회 회장은 당초 계획대로 이천 호국원에 잠들어있는 故 이상연동기 (중앙대출신) 참배를 위해 중앙대출신 김학만,류정사 동기 그리고 본인등 4명의 R-4 동기들이 함께 뜨거운 6월의 햋빚을 받으며 13시30분에 이곳 23구역 묘소를 찾아 참배 했다.

■ 이곳 이천 호국원에는 총 43位의 순직 4기동기중 故이상연동기 1명만 잠들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 그러나 단 한분의 동기라도 참배 절차와 내용 그리고 그 정성은 매년 그러했듯이 서울 현충원 에서와 조금도 다름없는 참배 내용이였다 한다.

■ 오늘도 祭物을 단상에 차려놓고 제사를 지내면서. 특별히 이상연 동기를 위해 미리 준비한 홍회장의 약 5분간에 낭독한 애절한 추모사 내용은 같이 참배한 동기들로 하여금 생전의 고인을 연상케 하는데 잠시나마 숙연한 분위기를 느끼게 까지 하였다.

■ 또한 오늘 함께온 김학만,류정사 동기는 생전에 고인과 각별한 친구사이 였고 그의 미망인 이호자 여사와도 대학시절 부터 막역한 지인 관계로 지내 왔다면서,

■ 과거 체육 대학장을 歷任하는 등 學界 훌륭한 인재 였으며
특히 의협심과 의리가 强한 친구였다고 강조의 강조를 반복하며 먼저간 친구의 남다른 遺德을 기리는 것이 였다.

■ 지난해 6윌7일에도 왔었고 오늘도, 내년에도 또 올께 하며 고인과 혜여지기 아쉬워하며 약속하는 홍회장을 비롯한 3분의 모습을 보면서,
올해가 처음 참배한 본인 으로서도 내년에도 같이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하지않을수 없는 오늘 이천 호국원 23구역 故 이상연 동기의 참배 현장 분위기 였다.

■ 홍회장은 내일 (6.6일) 또 19位가 잠들어있는 동기 참배를 위해 대전 현충원 을 찾아 간다고 말했다.
"19위분 의 제물을 오늘 미리 준비 해야 한다면서"

■ 이처럼 6월은 순직한 R-4 동기들 (43위) 의 영령들이 잠든 3곳( 서울, 이천,대전,) 현충원,호국원을 찾아 참배하는 일로 연중 가장 중요하고도 보람된 일로 여기며 이를 사명 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행사는 올해로 만 8년간 지속되 왔다고 한다.

■ 이렇게 먼저간 43위 동기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매년 먼길 찾아 정성을 다하여 참배 행사를 하고있다는 事實 ,
ROTC 어느期에서도 쉽게 그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남다른 R-4 동기애 만의 高貴한 發想에서 비롯된 바 확실하다 싶은 생각 뿐입니다.

■ 평소에도 제반 관련 업무에서 익히 認知하고 있지만 오늘 따라 다시한번 홍회장에 대한 존경해 하는 맘 새롭습니다.

■ 오늘 이천
호국원에 처음으로 故 이상연 동기 묘소에 참배 하러간 본인 또한, 1存 3無의 참 뜻을 새겨보는 등 보람 있었던 하루였다 생각합니다

2026년 6월5일
R-4 홍구학 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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