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작동 국립묘지 참배행사가 있는 날.
그 행사에 참여하고 집례 하며 동기들의 넋을 위로하고 부활을 서원해 주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 집을 나섰다.
이러한 행사를 지난 7년간 이어왔으며 올해로 8회째 갖게 된다.
힘들었지만 그리고 지금도 힘들지만 삶에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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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작동 국립묘지 참배행사가 있는 날.
그 행사에 참여하고 집례 하며 동기들의 넋을 위로하고 부활을 서원해 주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 집을 나섰다.
이러한 행사를 지난 7년간 이어왔으며 올해로 8회째 갖게 된다.
힘들었지만 그리고 지금도 힘들지만 삶에 보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