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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사진

연인산

작성자산바람|작성시간11.05.09|조회수95 목록 댓글 3

 

 

 

김애란 여사이쁜포즈

김여사 최여사

망원동 에서오신 김여사 포즈

회장님과 송여사

안전한 산행은 즐겁습니다

김여사와 철죽

찬물에발에 피로를 풀어줘야

발이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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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승근 | 작성시간 11.09.01 이때가 꽃피고 새우는 봄날이였는데
    얼마안있음 낙엽과 쓸쓸함이가득한 그런 산으로 변하겠죠
  • 작성자윤승근 | 작성시간 11.09.17 꽃피는 새봄은 내년에도 어김없이 오련마는. 벌써부터 님 기다리듯 손꼽아 기다려볼까나.
  • 작성자윤승근 | 작성시간 11.09.30 물에 발을담그면 외로움이라는데요!
    저..두양반 무엇때문에 외로운걸까요.하기사 외로기도하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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