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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스크랩] 승객보다 먼저 선장, 기관사, 항해사 등이 먼저 구조

작성자느티나무집|작성시간14.04.16|조회수64 목록 댓글 0

 

■또 구조자와 생사 미확인 수 오보;하루종일 오보만 쏟아내...

탑승객 숫자 또 수정;구조자 368명-->180명-->164명, 사망자 2명, 실종자 107명-->294명, 총 탑승객;459명

중앙재난본부;미확인 294명으로 발표하고 실종자는 293명? 대체 정확한 실종자 숫자는?

안산 단원고 학생 사망 확인

구조된 학생들, 심리적 불안정 상태,

구조자, 구명조끼 입을 시간도 없었다.

배에 물이 차기 전까지 움직이지 말라 방송

배가 완전히 뒤집어진 뒤 구출 돼

침몰 후 사람들이 날아 오기도 해...

 

;뭐 해경 특공대 투입하라고? 1시간 동안 손도 못대고...그래서 사망자 나오고 294(293)명이나 실종 등 미확인 상태야?

 

현지 어민들에 따르면 배가 가만히 있는 모습이 목격된 게 7시~7시 30분경이라고 하는 데 왜 8시 58분경으로 발표하나?

 

이게 신속이냐? 이게 정부냐?

 

 

 

 

 

 

 

 

 

 

 

 

 

구조자;368-->180명 -->164명, 사망자 2명, 생사 미확인;107명-->290여 명-->293명, 총원도 계속 수정 477명 -->459명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요?

 

선장 등은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고 아직 선실에 남아있을 사람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선장 등이 1차로 구조돼 있다는 사실은 크게 공분을 살 일이로군요. 천안함 당시처럼 높은 놈들은 모두 살았군요. 말단 직원은 사망하고......

 

더욱 황당한 것은 선장 등이 충격에 빠져 정신이 없다고? 이게 언론인가요?

 

탑승객 숫자의 계속적인 오보와 수정, 기가 찰 일입니다.

 

어선 등으로 구조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상당수가 선실에 그대로 남아있다면 더 많은 사망자도 나올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도 가정해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사망자 중 한 명이 안산 단원고 학생 2학년생인 정차웅군이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당초 매뉴얼대로 구조작업이 진행되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구조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구명조끼도 입을 시간이 없었다고 합니다.

 

완전 침몰까지 2시간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매뉴얼도 없이 그냥 잠자코 기다리고 있어라면서 대현 참사를 맞게 했는지,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대형 불상사인 인재가 발생했는지 현 정권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장이라는 자가 승객들에게는 움직이지 말라고 해놓고 잽싸게 탈출 구조되는 이런 엽기적인 사건도 없을 듯 합니다.

 

참담합니다.

 

업데이트

 

 

 

 

 

 

 

 

'국어무능력 정권'에 이어 이번에는 '산수무능력 정권'으로 진화 중...

 

장장 7시간여 동안 펼쳤던 구조작업으로 164명만 구조하고 294명은 계속 탐색중이라는... 국민이 얼마나 우숩게 보였으면 탑승객 숫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까요? 

 

탑승객 총원도 파악도 못하는 정권, 그런데 선거 때만 되면 숫자놀음은 잘 한다는...

 

세월호 참사도 어쩌면 현 정권유지를 위해서 '증거인멸'과 '은폐'로 사건을 무마할 개연성도 있어 보여 큰 경계심마저 부쩍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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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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