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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스크랩] 세월호 참사 , 피가 거꾸로 솟아오르는 내용

작성자느티나무집|작성시간14.05.17|조회수194 목록 댓글 0

" 10시경 도착한 어업지도선 단 11분만에 90여명 구조 "

 

 

“해경보다 40분 이상 늦은 10:04분부터 구조를 시작한 어업지도선 2척과 어선들은 세월호의 선미쪽에서 단 11분만에 전체 구조 인원 172명의 절반이 넘는 90여 명을 구출했다.

 

소방헬기 막은거 다 아실겁니다.

 

소방헬기 10시 10분쯤 부터 무려 15대가 현장에 출동했답니다.

 

그런데 해경과 중앙방공통제소(공군 MCRC)의 통제로 대기만하다가 그냥 돌아 갔어요.

 

음모론 다 집어치우고 백번을 양보해도 이건 말이죠..

 

 

박근혜 정부가 명백히 사고를 대형참사로 만든겁니다.

 

소방헬기엔 줄등 각종 구조장비와 잘 훈련된 대원들이 탑승했을테고

 

헬기당 5명만 잡아도 80명에 가까운 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했을겁니다.

 

이들이 한명씩만 구조 했다고 쳐도.. 100명의 아이들 살려낼수 있었습니다.

 

어업지도선의 출동시간을 보세요... 10시 10분이면 결코 늦은시간도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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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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