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목숨 바친 참전용사들이 잠던산◀
칠곡:- 전적기념관:- 유학산~도봉사~도개온천
♣● 2026년 06월06일(현충일) ●♣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게습니다!
조국을 수호하다 고희 잠이던 영혼들께~ 묵념!!!!
■ 호국보훈의달 & 상기하자 6*25 !!! ■
호국보훈의달 6월이 찾아 왔습니다. 이나라을 위하여 피흘리며 싸우시다 돌아신 선열들께
머리숙여 마음으로 감사를 들입니다. 여러분의 희생이 있어기에 오늘날에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편안하게 영면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 지 70년 되는 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6·25전쟁 당시 결코 패배해서는 안 되는 전투가 경북 칠곡에서 있었다.
왕건과 견훤의 혈투에서부터 임진왜란·병자호란 때도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그래서 '호국의 고장'으로 불린다.
6·25전쟁이 발발한 지 두 달 만인 1950년 8월 칠곡은 전쟁의 한복판에 있었다.
북의 기습 남침에 국군은 한 달 만에 낙동강 아래로 후퇴했다. 남은 곳은 대구와 부산. 두 곳을
잃으면 대한민국도 끝이었다. 당시 한미연합군을 지휘하던 월턴 워커 미8군 사령관은 두 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낙동강 방어선'(워커 라인)을 구축했다. 낙동강과 그 상류의 산악 지대를 잇는
최후의 방어선이다. 칠곡은 '낙동강 방어선'의 핵심이었다.
배수진을 친 곳인 만큼 전투는 밤낮을 가리지 않았다. 칠곡을 관통하는 낙동강은 55일간 피로 물들었다.
칠곡 동북쪽의 다부동은 가장 처절했다. 대구에서 불과 22㎞ 떨어진 전략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전승사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다부동 전투'는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이어졌다.
국군 제1사단이 북한군 3개 사단과 맞서는 동안 북한군 2만4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우리 또한 승리는 얻었지만 학도병을 포함해 1만여명이 스러졌다.
■ 우리들이 살아 가면서 오늘날에 우리가 살아 있기까지,
자기몸 희생하며 나라를 지켜준 참전용사 들에게 잠시하나 머리숙여,
그들의 빛난 영혼들께 머리숙여,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중앙고속도로 다부나들목 인근 자그마한 언덕 위에 6·25전쟁 당시 반격의 기틀을 마련한
'다부동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전적지가 조성돼 있다. 탱크를 형상화한 기념관이 인상적이다.
그 주변으로 여러 개의 비석과 함께 장갑차, 대포 등이 전시돼 있다.
다부동 서북쪽은 유학산(해발 839m)이다. 이곳도 격전지 중 한 곳이다.
♣ 경북칠곡: "유학산" 개념도 ♣
◆ 산행코스A조:학산2리 ~계단길~674봉~793봉~837봉~ 신선대(중식)~헬기장~산불초소~유학산(839m):
팔각정(휴식:30분)=전망대~도봉사절~세멘트임도~팔재주차장~도개온천 **** <약: 4시간 소요예정> ****
해마다 6월 현충일이면 찾아오는 유학산
유학정 둘레에 핀 화려한 철쭉 군락.
산 높이가 있으니 지금 한창 철쭉꽃이 피는 중이다.
이 산엔 유난히연달래(분홍철쭉)가 곳곳에 많이 자생하고 있다.
하산길에 있는 전망대 멀리 가야산까지 보인다.
도개온천 내부모습
1950년 7월, 어느 전선에서 목숨을 잃은 국군 용사의 무덤이다.
누군가의 아들이요, 손자요. 또는 남편이요 아버지였을 한 사람의 생명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북괴에 맞서 싸우다가 산화한 것이다.
이 분이 내 어버지요, 내 할아버지라면 마음이 어떻겠는가?
우리는 지금 휴전중이다.
언제든지 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있는 것이다.
불과 몇년전에도 서해상에서 전쟁이 있었지 않은가?
전쟁은 물론 피할수만 있다면 피하는게 좋겠지만
누구든 처 들어 오면 어쩔수 없이 이에 응해야 하고
일단 전쟁이 나면 반드시 이겨야 하며 그러기 위해
사전에 대응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동포니 민족이니 감상적이고 다분히 현혹적인 술수에 휘말려
눈 앞의 위험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있슴은 실로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
그들의 의지요, 언제든지 그럴 마음이 있다는 속내를 드러 낸 것이며
우리는 이에 대비해야 하고 특히 정신무장이 절대적 필요요소임을 알아야 한다.
필승!😼 성악여신 염유리 ‘전선야곡’♪부르라 명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