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복혜숙 [卜惠淑]

작성자솜사탕[37세손복진원]|작성시간07.06.06|조회수217 목록 댓글 2
복혜숙 卜惠淑 [1904~1982]

연극 ·영화배우.
본명 : 마리(馬利)
활동분야 : 예술
출생지 : 충남 보령

주요수상 : 국제영화 공로상 ·문공부장관 공로상 ·이화여대 문화상
주요작품 : 연극 《오, 천명》 《춘향전》, 영화 《자유만세》 《아리랑》

본명 마리 (馬利). 충남 보령 출생.
1919년 이화학당을 거쳐 1921년 일본 요코하마여자기예학교
[橫濱女子技藝學校] 수료, 1922년 조선배우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극단 토월회(土月會) 단원이 되고, 1924년 조선극우회
(朝鮮劇友會) 회원, 1925년 조선영화사 단원, 1936년 중앙무대
단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광복 후 1947년 극단 신협(新協) 단원으로
활약하고, 1955년 한국영화배우협회장, 1960년 방송문화협회 이사
서울특별시 문화위원, 1966년 서울소녀가극단 대표,
1973년 극회 아카데미 대표 등을 역임했다. 제1회 국제영화 공로상
문공부장관 공로상 ·이화여대 문화상 등을 받았다. 출연작품으로는
연극계 데뷔작품 《오, 천명》을 비롯하여 《춘향전》 《인형의 집》
《뺨 맞은 그 자식》 《간난이의 설움》 등과 영화 《농중조(籠中鳥)》
《홍련비련》 《낙화유수》 《자유만세》 《아리랑》 등이있다.
1925년 라디오 방송극 《새벽종》에서 성우로도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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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ary night | 작성시간 17.12.16 배우 복혜숙은 복씨 가문의
    자랑이 아니에요
    제가 도서관 친일인명사전에서
    복씨중 유일하게 친일파로 나와있는걸
    봤어요
    자랑게시판이 아니었다면
    무관할 수도 있지만
    자랑이 아닌것이 명백한 사람을
    자랑에올렸다면 시정해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신창37세복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03 그시절 유명인사중에 친일파아닌사람없읍니다 생사갈림길에서 어쩔수없이 동조한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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