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이 되지 않는 보통의 자전거에는 한쪽으로만 동력을 전달하게 하는 원웨이 베어링(one way bearing)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페달을 앞쪽으로 돌리면 동력 전달이 되고 뒤쪽으로는 헛돌게 됩니다. 이 베어링은 자동차, RC 모형 자동차, 모형 엔진 리코일 등에도 사용됩니다.
후진이 되게 만드려면 후진 기어를 장착하는 것인데, 구조가 복잡해지고 가격이 비싸집니다.
원웨이는 자전거의 뒷바퀴 스프로킷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물론 자전거처럼 "짜라라락..."하며 걸리는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원웨이를 장착하면 코너링은 날카롭게 됩니다. 셋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차에서의 원웨이는 최악일 수 있습니다.
프론트 원웨이는 앞바퀴의 드라이브축에 디프 대신 설치됩니다. 코너시 안쪽과 바깥쪽 바퀴회전차에 의한 저항은 원웨이에 의해 무시됩니다. 센터 원웨이에 의해 코너시 앞바퀴축과 뒷바퀴축의 회전차에 의한 저항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예전의 프론트 디프와 센터디프를 개량시킨 형태임)
원웨가 설치된 축은 브레이크를 잡을 수 없습니다. 만약 프론트와 센터원웨이가 설치된 차라면 모터에 브레이크가 걸리더라도 뒷바퀴만 제동이 걸리게 됩니다.
뒷바퀴에도 원웨이를 달수는 있으나 브레이크를 전혀 잡을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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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클러치나 원웨이베어링 이 비스한 문구가 릴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일반 쐐기형 역전방지 장치보다는 유격이 적고, 동작이 정확하여 요즘은 왠만하면 이 장치가 되어있다.
궁금했다. 사이트명은 기억이 안나지만, 얼마전에 원리에 대하여 그림으로 설명을 해놓은것이 있어서 보고서 이해가 되었다.
그러다 베이트릴의 원웨이 베어링을 분해해보았다. 구조는 그림처럼 되어있었다..
원리는 대략 이렇다.

이동방향이 그림에서처럼 우에서 좌측 일경우 원은 비스듬하게 파인 홈안으로
완전히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회전을 하게 되지만, 만약에 반대의 회전을
할경우에는 빨간색 구슬처럼 빗면을 올라오게 되어 위의 운동하는 물체와
닿게 될것이다.
그러면 당연히 두 물체 사이에 끼게 되어 브레이크역할을 하게 될것이다.
실제사진은 이렇게 되있다.
왼쪽의 것이 안쪽으로 위치하게 되는데 파란색 프라스틱은 원통형 베어링의 이탈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스피닝의 것도 크게 차이는 나지 않겠지만, 스피닝의 경우는 역전과 해제를 해야하므로 조금더 복잡하겠다.
| 원웨이 베어링의 구조 | 루어 제작중.. |
2004.12.17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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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릴들에 사용 되어지는 베어링중 가장 중요한 원웨이베어링이 있다.
원웨이 베어링에 스프링이 파손되면 릴링시에 유격이 발생된다...
만약 릴링시에 소음이 발생되면 일반 볼메어링에 문제가 발생된것이지만
릴링시에 유격이 발생되는것은 릴중에 가장 중요한 원웨이 베어링에 문제가 발생된때문이다.
릴에 적용된 원웨이 베어링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알아보자...
원웨이 클러치는 회전체로 동력을 전달하기도 하며 자유롭게 하기도 하는 클러치이다.
언뜻 보기에는 니들 베어링처럼 보이지만, 그 작동은 완전히 다르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는 자동차의 동력전달에 사용되고 있다.
내리막길이나 관성으로 달리고 있을 때에는 뒷바퀴로의 동력 전달이 개방되어 있는 상태로 되는 것이다.
한 쌍의 회전체는 원웨이 클러치를 경계로 안쪽과 바깥쪽으로 나뉘며 원웨이 클러치는 바깥쪽 회전체에 압입되어 함께 회전한다.
원웨이 클러치에는 잠기는 방향이 있으며, 안쪽 회전체(샤프트)와 바같쪽 회전체의 회전속도 차이에 의해서 동력을 전달(Lock)하기도 하고
개방 (Free)하기도 한다.
Lock과 Free의 원리는 그림2와 같이 되며 내부의 롤러가 버텨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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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http://www.faghanwha.co.kr/kor/product/product/product_04_08.htm
http://www.wonder-fishing.co.kr/home/pro/pro_01_1.asp
News
| 거양 베어링부품 日역수출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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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 부품 전문 메이커 ㈜거양이 최근 베어링산업 선진국인 일본에 고부가가치 베어링 케이지를 역수출하는데 성공해 모범적인 국산화사례로 꼽히고 있다.
90년 창사이후 베어링 부품만을 생산해 온 거양은 만성적으로 수입에 의존해 오던 베어링 케이지를 전량 국산화하는데 성공, 이미 수년째 일본에 제품을 수출해 왔다.
이번에 수출에 성공한 제품은 자동차 오토트랜스미션용 ‘원웨이 클러치 베어링 케이지’로, 일본 베어링업체가 해외로부터의 구입을 극히 꺼리는 고정밀 고부가가치 부품이란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출처는 도요타 자동차 부품업체인 일본 코요사와 NSK, 그리고 다국적 기업인 SKF 등이다.
이에 앞서 3년전 일본 코요사는 도요타의 신차종에 적용할 원웨이 클러치 베어링 개발 파트너로 자국내 협력업체 대신 거양을 선정했으며, 거양은 3년간에 걸친 독자적인 연구개발 끝에 이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베어링 케이지란 베어링이 제 기능을 하도록 가이드 해주는 둥근 테 모양의 부품을 말한다.
지난해 400억 달러를 돌파한 세계베어링 시장은 향후 10년내 두배 가량 신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세계시장점유율은 2.6%에 불과할 정도로 산업이 취약한 실정이다.
거양은 내년에 3종류 이상의 원웨이 클러치 케이지를 더 개발해 유망 수출 아이템으로 육성하는 한편 매출액의 40%선인 수출비중을 수년내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거양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70%로, 올해 매출액은 74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 송석준사장은 “부품수입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의 자동차용 베어링 메이커로부터 기술을 인정받아 자부심을 느낀다”면서도 “2년전만 해도 일본보다 37% 가량 쌌던 철판 값이 지금은 일본보다 18% 가량 더 비쌀 정도로 원자재가 앙등이 심하고 인력난도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호소했다.
/ lim648@fnnews.com 임정효기자
| 스풀의 안쪽. | 릴 |
2006.01.28 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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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풀을 제거해보면 앞쪽에 나사산이 나있는 길쭉한 봉으로된 사진과 같은 구조이다. 수십만원짜리 릴은 베어링하고 원웨이베어링도 보이기도 하지만 저가형 모델은 대략 이렇다.
흔히들 그냥지나치기 쉬운 빨간색 와샤 이것은 뭐할때 쓰는 물건인고..원론적인 용도는 글쎄. 미끄럼작용도 하겠으나,
의외로 저 와샤로 스풀의 라인이 감기는 형상을 조절할수있는 방법이 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스풀의 위쪽으로 라인이 몰려 감길경우엔 와샤를 몇개 추가하면 평평하게 감을수 있다. 만약 아래로 감긴다면...흐흐
와샤 뒤의 톱니는 스풀이 역전할때 끄륵 거리를 소리를 내는 프라스틱 조각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스풀이 역전하면 끄륵거린다.
저것보다 약간 상급기종의 모습이다.
베어링이 하나 더 있는것을 볼수 있다. 스풀의 회전을 부드럽게 하고, 좌우로 꺼떡거리는 것은 잡아준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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