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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멋진시인(명화) 작성시간10.05.24 전 이집 20년 단골인데요 저도 아줌마가 무뚝뚝해서 무섭다는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면 괜찮아요 호떡팔아서 돈 많이 벌었다고해요 근데 아줌마가 너무 오랫동안 호떡을 서서 굽다보니 방광이 않좋아서 수술했다고 하네요 장사가 잘되어서 가게도 길거리에서 점포로옮기고 했는데 주변에 다른분식집이 생기는바람에 장사가 잘 앟된다고 그러던데 제가 갈때마다 손님 많던데 전 그 집 떡뽁이 국물에 라면 비벼먹으면 짱입니다 근데 살찔것 뻔히 알면서도 먹거싶네요 근데 그 아줌마보다 오래된집은 쭉올라가시면 분식집 나란히 2개 있는데 있죠 그 아줌마가 호떡정말 오래하셨어요제 꼬맹이때부터하셨어요 지금은 딸들이 분식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