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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용동/삼원갈비/돼지갈비

작성자비니아빠$$(보현)| 작성시간06.04.11| 조회수188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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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켓맨(동훈) 작성시간06.04.10 보현님의 방대한 데이터에 새삼 놀라면서...예전 탑마트 위에 있을때의 맛이 사라져 버렸죠..진짜 억시로 많이 달아요..^^ 그래도 항상 손님은 많죠...
  • 답댓글 작성자 비니아빠$$(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1 원 별 말씀을... 여기가 원래 자리가 아니였나보군요 저 역시도 사람의 입맛은 다양하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님은 미어지더군요
  • 작성자 김동인 작성시간06.04.11 보현님 장유돼지갈비집 어디입니까? 좀 가르쳐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비니아빠$$(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1 경남맛집에 리뷰 올리지요..사진이 몇장 없어서 리뷰 쓰기를 주저했는데 항상 이집 가면 일단 먹기에 바빠서...맛부에 아는형님한테 사진 몇장 빌려와야 겠습니다
  • 작성자 민이바라기(은영) 작성시간06.04.11 앗. 저랑 똑같은 생각하신분 계시구나~ 저도 발길 끊은지 2년정도 되네요. 물엿 너무 많이 써서 먹으면 끈적끈적하기까지 하죠. 금새 타구요. 언넝 경남맛집으로 날라 가야지
  • 답댓글 작성자 비니아빠$$(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1 엉엉 1시간에 걸쳐 올리다 날라갔습니다 의욕상실.. 오후에 다시 올리지요
  • 작성자 띠뮤발꼬락향기(경선) 작성시간06.04.11 여긴.. 제가 좋아라 하는 건뎅.. 글서 벙개 함.. 할라고 시간 보고 있었는뎅..!! 맛이 별루 셨군요.. 전.. 무쟈게 좋아라 하는뎅..조금 단맛이 강하긴 하지만..
  • 답댓글 작성자 비니아빠$$(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3 입맛은 다양한거니까요.. 달다는 의미는 저에게 달다는거니까 넘 신경쓰지 마세요 띠뮤님이 번개쳐주시면 다시 갈 구 있습니다 음식은 사이드 주는 만나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 송영천사*덕분* 작성시간06.04.13 음식에 대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 부럽습니다..온라인에서만 뵙는게 아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니아빠$$(보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13 별말씀을요.. 해박한 지식 이런 말씀하시면 부끄러워 고개 못듭니다..지나가는 소가 뒤집어집니다.. 오프에서도 뵐수 있기를 저도 바래봅니다
  • 작성자 재희맘/은주^^ 작성시간06.08.24 전 걍 그저그런 맛이었네요. 맛집이란 이름과는 그리 어울리지않는것 같아요~ 불판바꿔달라면 인상 확 바뀌구.. 암튼 예전엔 가까워서 가끔갔는데 지금은 좀 달라졌을라나?
  • 작성자 ●초코파이●(지영) 작성시간06.08.30 여긴 음식맛은 모르것궁.... 그냥저냥 고깃집치구는 깔끔한 맛에 간다능..ㅋ
  • 작성자 각도(황선아) 작성시간06.09.10 얼마전에 갔었는데 불판도 잘 갈아주고 , 돼지갈비라고 쓰여져 있었지만 밑에 목살이라고 적혀져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 음.. 그리고 생고기 맛은 괜찮았습니다 맛있었어요 . 양념은 그럭저럭 이었습니다만 . 그리고 돌솥밥도 칠천원으로 타 돌솥밥보다 좀 저렴헀구요 맛도 괜찮았어요
  • 작성자 거미(혜경) 작성시간06.09.19 여기 예전에 친구가 알바해서 갔었던곳이네요..저도 돼지갈비가 달달한걸 좋아합니다만..여긴^^많이 달더군요..
  • 작성자 민아...!(종민) 작성시간07.06.28 저도 한 2주전에 근 2년만에 방문했는데 괜찮았어요. 맛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았고 그렇게 달지도 않았는데. 한가지 놀랄만하게 달라진건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는 겁니다. 조금 무뚝뚝한 인상을 보이기는 했지만 고기를 전부 알맞게 다 구워주고 그러던데 서비스 하나만으로도 다시 찿고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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