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각도(황선아)작성시간06.09.10
얼마전에 갔었는데 불판도 잘 갈아주고 , 돼지갈비라고 쓰여져 있었지만 밑에 목살이라고 적혀져 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 음.. 그리고 생고기 맛은 괜찮았습니다 맛있었어요 . 양념은 그럭저럭 이었습니다만 . 그리고 돌솥밥도 칠천원으로 타 돌솥밥보다 좀 저렴헀구요 맛도 괜찮았어요
작성자민아...!(종민)작성시간07.06.28
저도 한 2주전에 근 2년만에 방문했는데 괜찮았어요. 맛도 예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았고 그렇게 달지도 않았는데. 한가지 놀랄만하게 달라진건 서비스가 너무 좋았다는 겁니다. 조금 무뚝뚝한 인상을 보이기는 했지만 고기를 전부 알맞게 다 구워주고 그러던데 서비스 하나만으로도 다시 찿고 싶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