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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사람의 육도(六道) 윤회이야기?

작성자백 산|작성시간22.01.24|조회수34 목록 댓글 1

           사람의 육도(六道) 윤회이야기?

윤회의 산스크리트 삼사라(saṃsāra)는 ‘함께 흘러간다’, ‘삶과 죽음을 되풀이한다’, ‘괴로운 생존을 되풀이한다’ 등의 뜻으로

쓰인다.

 

중생은 자신이 저지른 행위에 따라 3계와 6도(道)를 돌고 돌면서 삶과 죽음을 끊임없이 되풀이 한다는 뜻으로.

 자신이 지은 업력에 따라 지옥아귀축생아수라인간천상의 여섯갈래 길을 계속 돌아다니는 고뇌의 세계를 말합니다.

 

    1)지옥(地獄)

지옥은 범어로 나락가(那落迦)라고 한다나락이란 인(), 가는 악()이라 번역된다어둡고 거칠고 탐욕스럽고 우악한

행위를 하면 그 결과를 받게 됩니다.

 

지옥은 고통이 많은 곳인데 어리석어 정법을 비방하며 부모와 스승에게 불공 하고 삼독심을 부려서 태어나게 된다.

중생들이 자기가 지은 죄업으로 인해 태어나는 곳으로, 염라대왕이 다스리는 지옥이다. 모두 136가지의 지옥이 있다.

 

 

    2)아귀도(餓鬼道)

아귀는 원래 죽은 사람이라는 뜻이나 사람이 죽어서 다른 데에 태어나지 못하고 귀계 (鬼界)에 떨어져 고통 받는

상태를 말한다.

 

생전에 도적이나 인색한 사람, 또 부유하면서도 남에게 베풀 줄 모르는 사람. 질투을 일삼고 부처님 법을 어긴자

사람의 율이를 파한자이다.

 

몸뚱이는 태산집채만 한데 목구멍은 바늘구멍같아서 제대로 먹을 수가 없으며 굶주림과 갈증으로 몸서리치는 

귀신들의 세계이다.

 

극단으로 굶주리고 먹을 것이 없고 먹을 것이 목에 넘어가면 목에서 불이 나고 물을 마시면 도리어 목에서 불길이

솟아 고통을 받는다.

 

    3)축생도(畜生道)

오만무례한 사람허울 좋은 사람탐하는 사람허영에 날뛰는 사람질투가 많은 사람어리석은 사람거만하며 건방진

사람,

 

학문을 왜곡하고 세상을 비웃는 사람이름 있는 명문가문의 후손임을 앞세우며 목에 힘주면서 세상을 속이고 사람을

속여  어지럽히는 사람들이 가는 세계 .

 

대부분은 인간수명이 짧은 것이 특징따라서 악업(惡業)으로 인하여 축생도에 떨어진 것은 한번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번이고 되풀이해서

 

동일한 곳으로 환생하게 된다인간이 자신의 업보로 인하여 소로 태어나게 된다면 업보여하에 따라 세 번네 번 소로 태어

나게 된다는 것.

 

이것은 지옥이나 아귀에 비해 축생도(畜生道)의 수명이 단명하기 때문에 업과(業果)에 따라 몇 십회 몇천회 할 것 없이 같은

축생으로 환생하게 되기도 한다.

 

      4)아수라(阿修羅)

아귀에 태어났던 중생이 불법을 두호한 선행을 한 공덕으로 신통을 얻어서 허공을 자유롭게 다니게 되는 귀신이 아수라다,

아수라는 대체로 성질이 거칠고 싸움을 잘하나 마음을 돌이켜 부처님 법에 귀의하면 훌륭한 호법신장이 되기도 한다.

 

        5)인간(人間)

우리가 살고있는 인간세계는 즐거움도 적당히 있고 괴로움도 견딜만 하게 있는 세계이므로 고통과 즐거움의 중간세계 이다.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부를 하려는 마음을 낼 수가 있다,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세계로. 인간은 지은 업에 따라 사람의 개성과 태어나는 환경이 다르 한다.

 

         6)천상(天上)

천상의 욕계천에는 선업의 차이에 따른 6천이 색계천에는 정력(定力)의 차이에 따른 18천이 있으며 무색계천에는 삼매의

차이에 따른 4천이 있다.

 

천상은 지혜가 밝고 복력이 수승하며 마음 착한 사람이 태어난다. 천상은 욕계천과 삼매를 닦아 큰 지혜를 성취한 색계천

생각이 끊인 깊은 삼매에 머무는 무색계천이다.

 

천상은 괴로움이 없는 즐거움의 세계. 천상의 복은 자신이 지은만큼 다 쓰고나면 천상세계에서 떨어져 6도윤회에 다시 들어

가게 된다.

 

                            관세음보살 육자 眞言 

옛날에 무량광불이 중생구제를 위해 관세음보살의 모습으로 화신하여 서방 복덕연화국의 궁전 연못에 탄생하신 연화생보살

이다.

 

불교眞言: 진실하여 거짓이 없는 말이라는 뜻,  부처가 보살이었을 때 세운 서원을 심오하고 깊이 있게 나타낸 말.

범문(梵文)을 번역하지 않고 음(音) 그대로 외움.

다라니(陀羅尼)비밀주(秘密呪), 타라니(陀羅尼)는 어리석음의 어둠을 깨고 진리를 깨닫는 성스러운 지혜의 呪이다.

 

<관세음보살육자진언옴마니반메훔이다. 이 육자진언은 수많은 세월 동안 많은 수행자들이 지속적으로 체험하여 축적된

깨달음의 심경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소리, 진언인 것이다.

 

이진언은 아미타불이 관세음보살을 찬탄하는 말로 모든 복덕지혜공덕행의 근본이 되는 아주 소중한 진언으로윤회는

삶과 죽음을 되풀이한다는 말이다.

 

모든 번뇌와 죄악이 소멸되고 지혜와 공덕을 성취하는 진언으로 옴 마니 반메 훔의 여섯 음절은 저마다 여섯갈래 윤회의

세계를 나타냅니다.

 

문자적인 뜻은 "옴, 연꽃속에 있는 보석이여, 훔”으로서, 관세음보살을 부르는 주문이다. 티베트인들이 특히 많이 외운다.

 

 6도의 중생들을 제도하여 6도의 문을 닫게 한다는 뜻이며 이 육자주만 외워도 위대한 공덕을 성취 극락세계에 태어나 다시

윤회 하지 아니하는 진언이다..


진언믜 각글자마다 공덕으로 지옥아귀축생아수라인간천상 육도윤회를 면한다.

를 부르면 그 공덕이 능히 죽은 뒤에 천상계의 길에 흘러 들어감을 막고,
를 부르면 악귀가 있는 수라도에 윤회함을 면하고,
를 부를 때는 인간계에 태어남을 막고

를 부를면 축생의 위치에 윤회하는 어려움이 제거 되며
를 부르면 아귀도에 빠지는 고통에서 벗어 나며,
를 부르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는 일이 없는 공덕을 성취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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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레박 | 작성시간 22.01.25 예 알기쉽게 풀이해주셔 감사합니다 보살행입니다 옴마니반메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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