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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분과

11구역 교우분들의 영화 관람기

작성자김영숙엘리사벳|작성시간26.06.14|조회수39 목록 댓글 0

 11구역 교우 5명은 미사가 끝난 뒤 팔도막국수에서 남궁은 안젤라 어르신이 사주신 명태막국수와 감자전을 먹고 나서 제일 앞자리에 자리를 잡고 영화를 함께 보았습니다. 금요일 구역모임을 하면서 영화를 함께 보기로 했거든요. 우리 11구역은 많은 사람들이 모임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6-7분은 찰떡궁합이 되어 구역모임을 알차게 진행하고 있답니다. 연세가 많아도 모든 활동에 기쁘게 참여하시는 안젤라, 헬레나 어르신이 계셔서 더 화목하고 풍성한 나눔의 자리가 되고 있어요.

  차를 타고 오면서 용진주 베리따스 구역장님의 푸름이와 주영이의 다른 삶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해주시니 우리 모두 이해가 쉽게 갔어요. 평소에도 환경친화적인 삶을 사시려는 우리 11구역 자매님들의 마음이 더욱 확고해지고, 푸름이처럼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빠트리지 않았답니다. 

 찬미분과,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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