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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싱가포르 센토사섬(카펠라호텔)

작성자김동규|작성시간18.06.06|조회수1,397 목록 댓글 0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엿새 앞두고 싱가포르의 정상회담 장소가 결정됐습니다.

그동안 여러 곳을 두고 북한과 미국이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 왔는데, 센토사섬 안에 있는 카펠라

호텔로 확정됐습니다. 회담 시간은 우리 시간으로 12일 오전 10시라고 합니다.

회담장으로 결정된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은 어제(5)까지 보이지 않던 경찰도 오늘부터 투입돼

순찰을 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상세히 보도 될 것이나 우선 잘 알수 있도록 보도된 내

용의 기사를 스크랩 게재 합니다 

한편, 작년(2017년) 1027일부터 31일까지 35일의 일정으로 7명의 46 친구들이 싱가포를 여

하였던 바, 당시 본 카폐에 여행기를 게재하였는데 센토사섬 관련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하단)

  *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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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개최
'북미회담 개최 유력'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싱가포르=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4일 낮 촬영된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고급 호텔인 카펠라 호텔 본관. 2018.6.4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세기의 비핵화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카펠
라 호텔에서 열린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연륙도의 최고급 휴양지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
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좌가 이뤄지는 역사적 장소로 낙점된 것이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과 지도자 김정은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장소는 센토
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이어 "행사를 주최하는 싱가포르 측의 환대에 대해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샌더스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첫 회담이 싱가포르 시간으로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에 개최
된다고 발표했다.


카펠라 호텔은 북미 간 의전 실무회담을 진행한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미국 측 대표단이 머물러온 곳
이다.

그동안 현지 언론과 외신은 샹그릴라 호텔이나 카펠라 호텔 중 한 곳에서 정상회담이 이뤄지고, 다른 한 곳은 도
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 싱가포르 내무부는 관보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권역에 이어 센
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추가로 지정했다.

특히 카펠라 호텔과 인접 유원지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등은 '특별구역'으로 별도 규정돼 경찰의 검문
검색이 이뤄지는 등 한층 삼엄한 보안이 적용된다.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넓이 4.71㎢의 연륙도인 센토사 섬은 본토와 연결된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
카, 모노레일 등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력한 정상회담 후보지로 거
론됐다.



카펠라 호텔이 정상회담 장소로 확정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특별구역으로 지정된 샹그릴라 호텔에서
머물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로는 마리나 베이 인근 풀러턴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되지만, 샹그릴라 호텔과
가까운 세인트리지스 호텔이 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북미정상회담 후보지 중 하나인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싱가포르 로이터=연합뉴스)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
회담장으로 거론된 곳의 하나인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의 모습. 4일(현지시간) 촬영된 사진이다.
ymarshal@yna.co.kr


북미정상회담 거론, 센토사는 어떤 곳?(싱가포르=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4일 오후 싱가포르 케이블카에서
바라 본 센토사 섬 모습.
북미회담 미국 실무단이 체류한 카펠라 호텔이 있는 이 섬은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6.4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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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베일 벗은 '싱가포르 트라이앵글'…  담판 열릴 카펠라 호텔은

⑤양 정상 숙소도 윤곽…트럼프 '샹그릴라'·김정은 '세인트레지스' 유력

머니투데이 이재원 기자 |입력 : 2018.06.08 04:40   

오는 12일 열릴 북미정상회담 장소가 확정되면서 정상회담 밑그림도 완성 단계다. 미디어센터도 꾸려졌다.
회담장-숙소-미디어센터로 이어지는 '삼각지대'가 완성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
무위원장이 묵을 숙소의 윤곽도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되던 샹그릴라 호텔에, 김
위원장은 인근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 묵을 가능성이 높다.
◇윤곽 드러낸 두 정상 숙소…회담장까지 20분 거리 = 둘 다 회담장인 카펠라 호텔까지 7km가량 떨어져
있다. 교통 통제를 고려하면 10~20분 거리다. 두 정상이 예상대로 묵는다면 같은 길을 통해 회담장으로 향
한다. 앞서 지난 4일과 5일 싱가포르 정부는 샹그릴라 호텔이 포함된 탕린 지역과 카펠라 호텔이 위치한 센
토사 섬 전역을 특별행사구역(special event area)으로 지정했다. 이에 두 호텔이 정상회담 개최지 또는 숙
소로 이용될 가능성이 점쳐졌다.

정상회담 장소가 카펠라 호텔로 정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는 자연스럽게 샹그릴라 호텔로 좁혀졌다.
주 싱가포르 미 대사관이 회담 기간인 10~14일에 맞춰 일찌감치 예약한 곳이다. 인근에는 미 대사관과
한국 대사관이 위치한다.

김 위원장의 숙소는 샹그릴라 호텔 근처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 이 역시 특별행사
구역 안에 포함된 호텔이다. 2015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과 회담 당
시 숙소로 사용했던 호텔이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도 지난주 이곳을 답사했다.

북한 의전 실무협상팀이 머물고 있는 풀러톤 호텔의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 위원장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
진 곳이다. 북한 대사관도 인근이다. 하지만 가능성은 낮다. 풀러톤 호텔이 위치한 다운타운코어 지역은 이
번 특별행사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다.

특별행사지역에는 경찰이 상주해 입장하는 개인의 소지품을 검사하는 등 금지품목 반입 여부를 철저히 확
인한다. 금지품목은 △독극물 △1m 이상 국기 혹은 플랜카드 △낙서용 페인트 △원격 비행물 등이다.

◇마돈나·레이디 가가 묵었던 '카펠라 호텔'…정치 행사로는 첫 선 =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카펠라 호텔은
112개의 객실을 갖춘 고급 휴양지(5성급 호텔)이다. 마돈나, 레이디 가가 등 유명 연예인들이 머문 적은 있
으나 정상회담 같은 정치적 행사 장소로는 첫선을 보이게 됐다.

카펠라 호텔은 북-미 간 의전 실무회담을 진행한 조지프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미국 대표단이 머물
러온 곳이다. 북한 쪽 실무회담 대표단의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과 헤이긴 부비서실장 등이 이 호텔에서 지
난달 네 차례 만나 정상회담 준비를 논의했다.

카펠라 호텔이 정상회담 장소로 최종 결정된 것은 보안·경호 문제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호텔이 위치한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앞바다에 있는 넓이 4.71㎢의 섬이다. 말레이시아어로 '고요와 평화'라는 뜻이다.
본토와 통하는 길은 700m가량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이 전부다. 이를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여기에 호텔이 센토사섬 안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에 있어 경호가 용이하다는 평가다.

카펠라 호텔 인접 유원지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등은 '특별구역' 으로 별도 규정돼 6일부터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는 등 한층 보안이 강화됐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11~13일
사이 싱가포르 상공 비행이 일시적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취재진 3000여명 머물 '전진기지' = 각국 취재진 3000여명이 모일 미디어센터는 마리나베이 지역 '포뮬
러원(F1) 핏 빌딩'에 꾸려졌다. 세기의 이벤트를 전 세계에 전하는 전진기지다. 연면적 2만3000㎡의 건물
이다. 국제 행사 역대 최대 규모의 미디어센터다.

1만㎡(제곱미터)였던 일산 킨텍스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MPC)의 두 배가 넘는 크기다. 360개사
2800여명이 등록했던 남북정상회담보다 취재진 수도 늘었다. 이 건물은 세계 최대 자동차경주대회인 포
뮬러원 취재진을 위한 브리핑룸·식당·미디어라운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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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바탐 3박5일 여행후기(2017.10)

                * 참조 :  산행.모임등 후기(소감)  가.303  2017년 해외여행(싱가포르)  /17.10.31

                                                                   나.304  2017년 해외여행(싱가포르)  /17.11.06

금년(2017년) 해외 특별여행에 참여한 7명의 친구들은 지난 1027일부터 31일까지 3 박

5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마치고 오늘(10월 31) 오전에 귀국하였다 

        


  마리나 베이 샌즈' (Marina Bay Sands) 호텔 &  

'SANDAS SKYPARK' 타워 관광(2017.10.30.15:50~16:20)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호텔로 이동해서 '스카이 파크'까지 올라갔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옥상에 위치한  '샌드즈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구경이다.

싱가폴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수직상승 전망대, 해발 131M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1분도 안되

서 올라갔다. 전경이 장관이다.  이 호텔은 57층에 위치한 옥상 수영장과, 전망대 때문에 더 유명

하다고 한다.  이 호텔 투수객이 아니면 수영장 출입을 할 수 없었으며, 스카이 수영장의 모습을

촬영하기 위하여 위험을 감수하고 싸이드에서 어렵게 촬영하였는데 여기에 눈이 팔려 이드의

되돌아와 모이라는 약속시간을넘기고 말았다.


                * Marina Bay Sands호텔 옥상(131m,57층)의 수영장(下) 및 전망대 입장권(上)

*'SANDAS SKYPARK' 타워(지상 131m)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멀리는 바다와 화물선이 보임(下)   

* 전망대 난간에 전경 '가든 베이', '운무림', '수퍼트리' 등 소개간판이 한글로 표기되어 여기가 63

빌딩 전망대인가 착각이 들었다(上) / " 우리나라 관광객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상징

으로 보인다.

* 간판 넘어로 내려다 보이는'GARDENS BY THE BAY'식물원&공원 모습(下)수퍼트리가 확연하다.       멀리 센토사섬과 무역선들이 보인다.          

 

  마리나 베이 샌즈' (Marina Bay Sands) 호텔

싱가포르의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된 이 5성급 호텔은 57층에서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루프탑

인피니티 풀(rooftop infinity-edged pool)에서 아름다운 싱가포르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다

3개의 호텔 타워 꼭대기를 잇는 보트 모양의 플랫폼은 스카이 파크(SkyPark)’란 이름이 붙었다. 스카이파크

는 이름 그대로 상공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광활한 뷰를 선사한다여기에 150미터 길이(올림픽수영장의 세

)의 세계 최대 실외 수영장이 있어 싱가폴 마천루와 수평면이 만나는 아찔함 속에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아찔한 실외 수영장과 실내 운하, 카지노, 영화관, 박물관 등 초호화 부대 시설을 자랑한다. 호텔스 닷컴에서

찾아보니 1박 예약가 약 34~45만원이다


이  호텔의 건설비용은 57억달러, 한화로 64000억원이다. 2012년 알 베이트 타워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세

계에서 가장 건설비가 많이 든 건물이었다. 한국 기업 쌍용건설이 수주를 맡아 건설했다. 개발사인 라스베가

스샌즈 그룹은 억만장자 '셸던 아델슨'(83)이 설립한 기업이다. (가이드로부터 傳言)

* rooftop(옥상), 인피니티 풀 : infinity  즉 무한대 라는 뜻으로 끝없이 이어져 있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수영장. 인피니티풀의 경우에는 일반 풀과는 달리 수영장과 바다가 하나로 이어진 듯한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스위밍풀과 느낌이라 볼수있는 것이다. 고급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환상적인 수영장이라는 내면적인 뜻이라고도 볼 수 있다.

   *' 멀라이언' 공원에서 강건너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호텔을 배경으로 촬영(上) 

   *  Marina Bay Sands 호텔 앞,뒤 모습(자료사진)

  



            '센토사'섬 관광(2017.10)         

                         

'

센토사'섬은 싱가포르 본토에서 남쪽으로 0.8km 떨어져 있는 섬인데 교통로는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이 있다. 우리는 버스로 다리를 통과 入島하여 관광 후 케이블카로 나왔다. '센토사'섬은 싱가포르 63개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싱가포르 보물섬이다센토사란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라는 뜻이다독립 후 1970년까지는 섬 전체가 거대한 영국 군사기지였는데 싱가포르 정부의 관광개발계획에 따라  재개발되어 박물관이나, 각종 놀이 시설, 호텔, 쇼핑, 음식, 레저를 모두 갖춘 오락의 낙원으로 재 탄생된 관광단지다.


섬 전체가 하나의 테마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3분의1 이 복합 리조트다. 이곳의 이름은 '리조트

월드 센토사'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모노레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해양수족관인 언더 워터월드와 음악 분수 등이 있으며, 편히 쉬며 재충전 할 수 있는 호텔과 리조트도 같이 있다.  싱가포르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동남아시아 최초의 헐리우드 영화 테마파크 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친다. 헐리우드 존에서는 유명한 헐리우드 명예의 전당을 찾을 수 있고 뉴욕 존에서는 지하철 입구 모델을 포함하여 도시의 멋진 풍경과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다


         * 센토사섬 복합 입장권(Total 싱가폴 33불)

  

   


  라이언 타워(10.30.1650~17:10)

싱가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자 상징인 멀라이언(Merlion)상은 싱가폴을 대표할 수 있다. 멀라

이언은 인어(Mermaid)와 사자(Lion)의 합성어로 사자의 머리와 인어의 몸을 하고 있다. 싱가폴의

옛이름 싱가푸라(Singa Pura)의 싱가는 '사자푸라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사자가 있는 언덕이라

는 뜻에서 싱가폴이 건국되었으며, 1965년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싱가폴은 국가의 상징하는 동

물인 사자와 항구도시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인어를 합성해 멀라이언을 만들게 되었다.   멀라이언

은 싱가폴 관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유명한 멀라이언상은 멀라이언 파크에 위치한 오리지널 멀라

이언상과 싱가폴 남부 센토사 섬의 37m 초대형  멀라이언상(下)이 가장 유명하다.  이곳을 방문하

멀라이언상이 새겨진  메달을 선물 받았다.

센토사의 라이언 타워 전망대에서 센토사 전경을 대강 살펴보고쥬얼리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오면

서 센도사 섬 이면까지 다 내려다 볼 수 있었다   


                    

        


     * 대형 멀라이언상  머리위의 탑 및 벌린입 전망대 두 곳에서 관광하였다

       멀라이언상  머리위의 탑 전망대에서(하)



 쥬얼리 케이블카를 타고 귀환 

   센토사섬을 들어가고 나오기 위해 이용하는 교통수단인데 관광객들은 짧은시간 싱가폴 하늘을

가로질러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버스를 타고 입도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귀환

했다

      우리는 쥬얼리 케이블카를 타러간다(下)



 * 쥬얼리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센토사' 섬 전경(下)


 * '카펠라호텔'   



 * 케이블카에서 센토사섬을 배경으로 급히 취한 사랑의 포즈들 (下)     

                    


싱가폴 => 인도네시아 '바탐섬'으로 이동(1028일  17:50~18:50)

        * 싱가폴부두(국제대합실)에서 '17:50분 출항하는 BATAM 向 배를 승선 대기중(下)

    * 고속 페리,  싱가폴 => 바탐 항해중(갑판에서 바라본 해상 전경)/ 下

          * 싱가포르 본토와 '샌토사 섬'간 연결된 케블카가 노을속에 멀리 보인다

  바탐 숙소 : PREMIER  BEST WESTERN호텔(바탐에서 석식 후 28.19시30분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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