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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

인도네시아 '바탐"섬

작성자김동규|작성시간17.08.08|조회수2,618 목록 댓글 1

 바탐은 인도네시아에 속해 있긴 하지만, 이웃나라 싱가포르와도 아주 가까이 마주한 섬입니다.

 인기 여행지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단 45분 밖에 걸리지 않는 지리적 이점과 함께,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명소'로 많은 매력을 감추고 있는 곳입니다. 이제 막 개발하기 시작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잘 알려진 동남아의 다른 도시에 비해  번잡하지 않은 조용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최

 적의 공간이랍니다.

 

 

 

바탐 섬은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에 속해 있는 섬이다.
행정 구역 상으로는 리아우 제도 주에 속하며 지리적으로는 싱가포르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빈탄 섬, 렘팡 섬, 갈랑 섬, 촘볼 섬, 쿤두르 섬, 카리문 섬과 함께 리아우 제도를 이루는 섬 가운데 하나이다.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는 1973년 협정을 기본으로 2005년까지 바탐 섬 북부 지역에 관한 분쟁을 완결하기로
합의한 상태이다.
면적: 1,595km²
 
인구: 94.43만.
공항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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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 섬 여행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에서 가장 큰 섬 중 하나인 바탐 섬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쉽사리 볼 수 없는 다리와 거대한 수도원,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곳이죠.

리아우 제도에서 가장 큰 섬 중 하나인 바탐 섬에는 상징적인 다리와 유명한 불교 사찰,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가 자리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섬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인 만큼 수많은 골프 코스와 놀이공원도 들어서 있죠.

이 섬의 주요 명소로는 동남아 최대 규모로 알려진 천은미륵불원(Maha Vihara Duta Maitreya Buddhist Temple)을 꼽을 수 있습니다. 4.5헥타르 부지에는 건물이 다섯 동 있는데, 본관인 그라하 마이트레야는 최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답니다.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단지를 둘러보고 이곳에서 설파하려는 범애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

Barelang 다리는 최근 바탐 섬에 불고 있는 호황의 바람을 상징하는 곳입니다. 바다 위로 2km나 뻗어 있는 여섯 개의 다리에서 다채로운 디자인 감각을 느껴 보세요. 해안가에 자리한 상점과 레스토랑에서 위풍당당한 이 구조물을 사진으로 담아 가셔도 좋습니다.

거대한 사찰과 매력적인 다리,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다 보면 최근 불어 온 호황의 바람이 바탐 섬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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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탐 소개영상

  1.   인도네시아 바탐 미니발리

      * 바탐섬 안에 있는 미니 발리는 발리섬과 비슷하게 꾸며놓고 미니 발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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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바탐은 찰떡궁합 여행지

  • 2017-01-02 15:30
 
싱가포르 쥬롱새공원. 싱가포르는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여행지다.(사진=포커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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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여행으로 두 나라를 동시에 방문하는 것만큼 알찬 것도 없다. 심지어 각각 다른 매력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면 다채로운 여행이 될 것.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는 어디일까? 깨끗한 도시 환경을 갖추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관광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싱가포르(싱가폴)와 세계적인 휴양지로 가득한 인도네시아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정답이다.

세계적인 휴양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각각의 도시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바탐섬은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는 인도네시아 전통 원주민을 만나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바탐섬은 행정 구역 상으로는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 주에 속하며 지리적으로는 싱가포르 남쪽에 위치해 있다. 싱가포르 여행에서 관광과 쇼핑을 즐긴 뒤 인근 바탐으로 떠나 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 보자. 마사지, 리조트 등 온전히 힐링을 위한 시설이 마련돼 있는 바탐은 복잡한 도심을 떠나 휴양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땡처리닷컴은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 바탐으로 편안하게 이동하는 페리 티켓을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다.(사진=땡처리닷컴 제공)
싱가포르에서 바탐으로 이동 시에는 페리를 이용할 수 있다. 바탐 페리 프라이오러티(priority)티켓을 이용하면 인도네시아 입국 시 전용 통로를 이용해 바로 통과가 가능해 편리하다. 

한편, 땡처리닷컴에서는 '마제스틱 패스트 페리'를 이용하는 프라이오러티 티켓을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다. E-바우처로 구매 가능하며 티켓카운터에서 바우처 출력본 제시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www.tt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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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탐나는 섬, 바탐의 6가지 매력!

인도네시아 '바탐(Batam)'을 아시나요?

 바탐은 인도네시아에 속해 있긴 하지만,

이웃나라 싱가포르와도 아주 가까이 마주한 섬이랍니다.

  

인기 여행지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단 45분 밖에 걸리지 않는 지리적 이점과 함께,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명소'로 많은 매력을 감추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

 

이제 막 개발하기 시작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동남아의 다른 도시에 비해

번잡하지 않은 조용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죠!

 

 

 

 

사진 출처 : Yahoo

 

 

그렇다고 바탐이 '볼 것'도  '즐길 것'도 없는 철저한 오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스파'와 '마사지'를 즐길 수 있고,

신비로운 맹글로브 탐험과 한가로운 해변산책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거든요~

 

또 기대 이상으로 세련된 호텔과 골프장이 섬 곳곳에 포진해 있어,

몇 박을 머물더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곳이 바로 이곳 바탐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탐나는 섬' 바탐의

6가지 매력을 저와 함께 탐구해보시죠!

 

 

 

 

 

 

# 1. 골퍼들의 천국, 바탐!

 

 

 

 

제가 처음으로 '바탐' 이란 지명을 접한 건,

'골프' 여행을 떠나는 어느 지인을 통해서였는데요,

알고보니 바탐은 '골프 휴양지'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곳이더라고요.

 

실제 바탐 곳곳엔 컨디션이 좋은 그린을 보유한 골프장이 여럿 들어서 있으며,

섬 특유의 쾌적한 환경 덕분에 골퍼들에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위 사진 속 터링베이 골프클럽(Tering Bay Golf Club)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골프 선수, 그렉노먼이 설계한 곳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번 여행에서 처음 둘러봤는데요,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을 조화롭게 살린 페어웨이와

열대 야자수들이 나란히 들어서 있어 탄성을 자아내는 조경이 인상적이었어요.

18홀만 돌기엔 너무 아쉬울만큼 정말 멋진 골프장이더라고요~!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참조

=> http://www.teringbay.com.sg/teringbay.html

 

 

#2. 완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바탐!

 

 

최근 골프 뿐  아니라 '완전한 휴식'을 즐기기 위해

인근 싱가포르에서도 많은 이들이 바탐으로 모여들고 있는데요,

 

센스 있는 싱글에게 추천하고픈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호텔부터

가족 단위로 묵기 편한 전객실 스위트룸 객실 호텔까지,

다양한 조건의 투숙객을 충족시켜줄 호텔들이 즐비한 섬이 바로 바탐이었어요!

 

저는 이번에 겟어바웃 트래블웹진의 필진 자격으로

바탐의 호텔 세 곳을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취재하며 찍어온 사진과 호텔 정보를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까 해요!

 

 

 

 

 

(1) Harris Hotel

 

 

 

 

 

▶ 이미지 출처 : http://center-batam.harrishotels.com

 

 

 

먼저, 최근 바탐 센터에 새롭게 오픈한 해리스 호텔(Harris Hotel)입니다!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한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이었어요.

 

페리 선착장에서도 가까울 뿐더러 바탐에서 가장 크다는 대형 마트가

이 호텔 바로 앞에 들어서 있기 때문에 쇼핑하기에도 정말 편하더라고요~!

(마트 안에는 스타벅스와 태국의 브랜드커피 '블랙캐년'도 입점해 있답니다!)

 

 

 

 

 

하지만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뭐니뭐니해도 '베딩' 일텐데요,

작은 부띠끄 형의 호텔이긴 하지만 해리스 호텔의 침구는

모두 미국에서 수입한 고급 라텍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선지 잠자리가 더 편안하게 느껴졌나봅니다~^^) 

 

 

 

 

 

 

 

  

 

 

 

 

로비에서도 바다를 바라 볼 수 있게 사방이 탁 트여 있어서

정말 가슴이 뻥 뚫리듯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의 컬러는 안정감을 주고요,

소소한 소품까지 신경써서 준비한 게 눈에 딱 보이더라고요!

 

또, 주변의 자연과도 무척 잘 어울리는

자연친화적 설계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참고로, 뚜리비치 호텔은 구관과 신관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둘러본 곳은 새롭게 오픈한 '신관'이었어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니,

로비의 벽면엔 커다란 나무 장식이 걸려 있어

모던한 멋스러움이 느껴졌네요~

 

 

 

 

 

 

 

  

새로 단장한 신관이라 더욱 깔끔하고 풋풋해보이죠? ^^

호텔 건물이 이렇게 풀내음 가득한 숲속에 들어서 있어

나무와 꽃과 함께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는 산책을 맘껏 즐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잘 가꿔진 정원 만큼이나 깔끔하게 정돈된 객실!

 

 

 

 

  

 

  

그리고 뚜리비치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직사각형의 넓은 수영장이랍니다!!!

아, 사진만 봐도 물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어지지 않나요? ^^

 

뚜리비치 호텔의 수영장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알콩달콩 물놀이를 즐기며

눈앞에 바로 펼쳐진 바탐의 아름다운 해변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사랑이 절로 샘솟는,

아주 아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

 

 

#3. 발리와 닮은 듯 다른 매력, 바탐!

  

'바탐'의 애칭이 바로 '미니 발리' 라는 사실, 독자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사실 바탐은 인도네시아의 인기 여행지 '발리'와 상당히 닮아 있는데요,

 

 

 

 

 

  

두 지역 간에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발리는 일찍부터 여행지로 발전해 지금은 굉장히 상업적으로 변했지만,

바탐은 아직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겠죠!

 

저는 사실 발리에도 가봤지만 이번에 바탐을 여행하면서,

바탐만이 지닌 그 순수한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미니 발리' 라고 부르긴 하지만,

어쩌면 '바탐'이 발리보다도

훨씬 더 아름다운 곳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휴양' 자체에 목적을 둔다면, 시끌벅적한 발리보다는

잔잔한 파도 소리마저 귓가에 울리는 조용한 바탐이 낫지 않을까요? ^^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문제이긴 하지만 저로선 바탐의 평온함이 참 좋았네요!

 

                            #4. 맹글로브 숲이 숨쉬는 곳, 바탐!


  

 

  

해변 산책과 더불어 바탐의 원시 자연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 맹글로브 숲 탐험!

 

작은 나룻배를 타고, 맹글로브 숲 정글 투어에 나서봅니다!

맹글로브는 산소를 가장 왕성하게 생산해내는 나무라고 하는데요,

  

  

바닷물에 뿌리를 내리고,

그 수십개의 뿌리에 의지해 큰 키의 맹글로브가 자란다고 해요.

 

그리고 그 생태적 신비로움 때문인지,

무언가 오묘한 기운이 저를 감싸는 듯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몸도 마음도 정화되는 아주 독특한 체험이랄까요?

정적만이 흐르는 숲속의 고요한 물살을 헤치며

 

자연에 온전히 '나'를 맡기는 신비로운 맹글로브 탐험!

여러분도 꼭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랄게요~^^

 

 

 

 

 

<잠깐, 비교하며 읽는 여행기>

 

팔라완 자연지킴이, 맹그로브! by 홍대고양이

=>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38157

 

 

                                            #5. 탐스런 용과의 유혹, 바탐!

 

 

 

 

 

바탐엔 독특한 과일도 참 많았는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이 '용과(龍果)'였어요! ^^

 

물론 저도 바탐에 오기 전에 이 용과를 먹어 본 적은 있지만,

자줏빛 용과는 바탐에서 처음 보았답니다!

 

그 영양과 효능이 신비한 영물인 '용'에 비할만 하여

이름부터 '용과 (Dragon Fruit)'라 붙여졌다는 재미난 유래가 있을만큼

 

맛도 좋고 몸에는 더 좋은 영양만점 과일이니까요,

여러분도 바탐에 가신다면 이 용과를 실컷 드셔보세요!

 

 

 

 

 

                              바탐 곳곳엔 바다를 마주하며 펼쳐져있는 용과 농장이 있는데요,

싱싱한 용과를 맛보기 위해, 저도 차에서 잠시 내려 방문해보았어요!

 

 

 

 

용과는 바나나처럼 껍질이 얇기 때문에 술술 벗겨져서 먹는 방법도 간단한데다,

먹고 남은 용과는 농장에서 100% 즙을 내 주스로 갈아주기 때문에 버릴 것도 하나 없더라고요!

 

용과의 맛을 한마디로 표현해보라 하신다면, 음 '달면서도 조금은 심심한 맛' 이랄까요?

하지만 강한 단맛이나 새콤달콤한 맛이 거의 없는 맛이라,

오히려 물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것 같아요!


 

#6. 가격은 다운, 서비스는 업!

 

럭셔리 스파체험 in 바탐!

 

 

 

  

마지막으로 중요한 바탐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스파'!

제가 여행을 하게 되면 꼭 들르는 곳이 바로 마사지샵과 스파인데요,

 

마사지 마니아인 제가 요 근래 가장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 곳이

바로 이곳 '바탐'이었다면, 믿어지시나요 여러분?! ^^

 

 

 

 

물론 세부나 푸껫의 호화 리조트가 자랑하는 시설에 비해선

바탐의 마사지 & 스파 시설이 소박해보이는 건 사실이에요~ㅎㅎ

 

하지만 결국 요란한 '겉치레'보다는 실속만점 '서비스'가 중요한 거니까요~

고급스럽진 않지만 깔끔한 숍에서 온 정성을 다하는 마사지를 받다보면

서울에서 쌓였던 피로가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가볍게 씻겨져가는 시원한 기분이 듭니다!

 

이번 여행에서 저는 바디 스크럽부터 전신 마사지에 이르기까지,

다른 동남아 지역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약 2시간 30분 간 아주 그냥 호사를 누렸답니다~! ㅎㅎ

 

참고로, 바탐에서의 '스파' 체험은 다음 여행기에서

더욱 자세히 풀어보도록 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오늘은 이쯤에서 인도네시아의 탐나는 섬,

바탐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아직까진 국내 여행자들에게 생소한 여행지이긴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바탐을 다녀온 분들은

그 다채로운 매력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사실 오늘 제가 꼽아드린 여섯 가지보다, 바탐의 매력은 훨씬 더 많지만,

아직 숨겨진 바탐의 비밀들은 앞으로 바탐을 찾아갈 여행자들을 위해,

센스 있게 살짝 남겨두기로 할게요! ^_^*

 

'탐 나는 섬' 이라는 별명이 절대 아깝지 않은,

인도네시아의 숨은 보석, 바탐이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취재 지원 :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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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규상 | 작성시간 18.07.06 바탐 스파체험 엉제 까발 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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