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오늘도 효창운동장에 공을 차러 나왔습니다
오늘 컨디션은 매우 좋습니다.
3게임 연속골을 기대하고 나왔다고나 할까요?
토요일에는 아침에 신선한 운동을 통해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여의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심리상담사 지도자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한미친선 연합회의 상담을 예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오늘 임원들과 여의도에서 오찬을 함께 할예정입니다.
저에게 이 아침에 골을 넣을 수 있도록 기를 훅 불어 넣어주세요.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제는 다단계 사기 피해자들을 도와서 금천경찰서에서 상담을 도와 주었구요.
프레스센터에서 구국포럼에 참석도 해서 허평환장군님과 인사먀 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제가 존경하는 저의 고향 충남 서천군 무소속으로 군수에 출마한 김기웅 회장님의 선거사무실 개소식 소식을 뒤늦게 접했는데 SNS를 보니 성황리에 마쳤더군요.
저는 12시쯤 소문을 듣고 서울에 있어 가지 못해서 화환으로 대신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번 서천군수에 출마한 후보들의 지지도를 보면 상당히 의외의 결과 더군요.
이중 중요한 정보는 정당 소속이 아닌데도 김기웅 후보가 근소한 표차이를 보이며 3위를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후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데 김기웅씨는 선거 막판에 준비된 인물이고 청렴도 등 고려하면 중도 지지층들이 김기웅 후보를 지지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렇게 되면 서천에서 무소속으로 군수가 당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물심 양면으로 김기웅 후보가 당선 되도록 도울것이고 저의 장기인 SNS를 적극 활용하여 알리고 이해시키고 느끼도록 도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