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령 개진면에 다녀오면서 본 6월의 모내기 풍경입니다
고령의 유명한 특산품인 개진감자를 수확이 끝난직후 즉시 물대기를 하고
기계화 영농으로 빠른 모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50년전 쯤만해도 예비군동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서 손으로 심었던 시절이
생각나지만 지금을 전국 어디에도 그런 모습 사라진지 이미 오래전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농사를 짓는 모습은 평온하고 여유로운 마음윽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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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령 개진면에 다녀오면서 본 6월의 모내기 풍경입니다
고령의 유명한 특산품인 개진감자를 수확이 끝난직후 즉시 물대기를 하고
기계화 영농으로 빠른 모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50년전 쯤만해도 예비군동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서 손으로 심었던 시절이
생각나지만 지금을 전국 어디에도 그런 모습 사라진지 이미 오래전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농사를 짓는 모습은 평온하고 여유로운 마음윽 고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