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고에서 73명 학생들 암벽등반 체험수업을 예약했다.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홍권아부관장님은 다른 네분의 강사님들과 함께 실내수업 총괄책임을 맡고 하지헌강사님은 다른 세분의 강사님들과 옥상외벽 총괄책임을 맡아 한 반씩을 옥상은 2개조로, 실내는 3개조로 나눠서 한시간씩 번갈아 진행해서 두시간 수업을 하기로 했다. 당일 계획대로 진행했다. 우미.무중. 승록. 영미. 현성. 다은. 혜란. 현화. 재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부족함이 없는 원활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함께 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수업으로 인해 운동나오신 회원님들께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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