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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장지기와 선운산 다녀왔습니다. 이른 봄, 투구에 남아있는 차가운 기운과 싸우며 짧지만 즐거운 등반 하였습니다. 매주 월요일, 선운산 봄바람 쐐고 싶으신 분 동참을 환영 합니다. 작성자 영욱 작성시간 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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