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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장님 그리고 무등 암장 식구분들~
좋으신 여러분들과 인연을 맺고 새로운 것에 도전 하면서 즐거운 시간보내서 많이 행복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얼굴을 뵐 수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 인사에 글을 남깁니다.
짧은 시간 이였지만 좋은 추억 소중히 간직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지내온 시간동안 저에게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모두 가정에 행복과 큰행운 가득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등반 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작성자 한조각 작성시간 11.01.13 -
답글 언제든지 오세요 무등클라이밍센타는 늘 열려있으니까요^^ 작성자 박진희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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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무슨일인진 모르지만 날풀리면 한번씩 바위하게요^^ 작성자 암장지기(윤종호) 작성시간 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