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더링 대회 중급자 1등 박만규입니다. 축하 방문하여주신 하객 여러분 응원 감사했습니다.관장님(훈희형님) 코치님(미경누님) 대회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곧 광주의 이름을 빛낼 선수가 나오겠어요~ 바래봅니다. 화이팅!!! 작성자 다람소 작성시간 11.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