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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마지막 날이 지나고 조금 쌀쌀한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커피 팍~땡기는 날씨에 발걸음 뜸~해지신 울 회원님들 보고자와요~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1.11.01
  • 답글 가야쓴디....
    담주는 광주 함 갈랍니다^^
    작성자 E.C.C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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