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가서 박영석대장, 신동민, 강기석 대원 배웅하고 왔습니다. 막막함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작성자 갈뫼(오성개) 작성시간 11.11.03 답글 얼마전에 무등산언저리에서 막걸리잔을 들고 같이건배~했었던것 같은데 .....맘이 많이 서글프고 아프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밀려와 맘이 무겁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1.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