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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무등산의 새로운 길을 둘러보고 왔습니다.꼭 지리산에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담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산행이었으면~ 커피맛도 최고 였지요 ㅎㅎ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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