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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너무좋은경험을하고왓습니다 아무생각없이올랐던 바윗길이 그길을낸 개척자의정성이 얼마나 큰것인지 새삼느낀하루였습니다 이젠 바위를올를때마다 개척자에감사에맘을담아서오르겠습니다. 미경관장님수고하셨고 감사요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2.03.14
  • 답글 아이구 별 말씀을~ 오늘 최고로 수고 많으셨어요. 몸살 안 날랑가 모르겄네요 ㅎㅎ
    푹 쉬시구요 내일 암장에서 뵈요~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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