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봄바람이 오늘은 조금 잦아든것 같네요~ 이쁜 새싹은 벌써 세상속으로...어제는 무등산에서 예쁜 제비꽃도 만나고 수줍은 생강꽃도 만나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등반 !!참 행복했습니다. 연상선배님! 오랜만에 선배님과의 등반이 넘넘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