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출산 시루봉 등반에 함께 했던 회원님들 모두 즐거우셨죠??아마도 오늘은 몸 여기저기 뻐근하고 아플지도~ 하지만 일주일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는 만땅으로 충전되셨죠?? 모두들 함께 시루봉 정상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4.09 답글 오늘은 운동 가볍게 하고 쉬고 있습니다.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선규(독도철인) 작성시간 12.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