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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루봉 등반에 확보 봐주시고 이것저것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관장님, 선배님들 정말로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어제 뒷풀이 할때까지만도 그냥 좀피곤하다 싶을정도 였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나니 간밤에 온몸을 훔씬 맞은것처럼 ㅎㅎ 그래도 정말 잊지못할 경험 이고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암장은 오늘 도져히 못나겠습니다ㅠㅠ 작성자 멋지다마에노(박영준) 작성시간 12.04.09
  • 답글 푹 쉬세요.그래도 기분은 좋으시죠^^ 작성자 이선규(독도철인) 작성시간 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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