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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등반을 하고 나서 그 등반에 대해 생각해보면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하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회원님들의 화이팅에 추락에 대한 두려움을 잊을 수 있었고,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홀드들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만들어 주신 관장님과 선배님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등반을 위해 여러번 리딩해주신 승우형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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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아요~
작성자 멋지다마에노(박영준) 작성시간 12.05.07 -
답글 어제 희웅님에 등반 열정에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정말 멋쪘어요!!!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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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져요~ 작성자 저수지의 개(김동록) 작성시간 1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