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이가 다 거기서 거기 외다잠시 잠깐 다니러 온 이 세상있고 없음을 편 가르지 말고잘나고 못남을 평가하지 말고 얼기 설기 어우러져 살다나 가세.......................................다 바람같은 거라오 뭘 그렇게 고민 하오갑자기 서산대사에 해탈시가 문득 떠오르는 오후 입니다 작성자 여왕벌 작성시간 12.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