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커피 한잔 마시고 오늘은 무등산 새인봉에 다녀올까 했는데 울 아들 성일이가 코~하고 잘거야~ 때쓰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다 흘러 가고 ㅠㅠ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