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다운 손가락의 갓 잡힌 물집을 보며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 물집이 떠지고 아물어 굳은 살이 되겠지...사람사는 것과 별반 다른게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jinny 작성시간 12.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