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땜시 힘드시죠???그래도 어쩔수 없는거니까 더우면 더운대로 땀 흘리면서 견뎌보게요~ㅎㅎ어제 천등산 릿지 넘넘 즐거웠습니다. 미지근한 계곡 물에서 첨벙 첨벙 놀아본게 얼마만인지....무더운 여름날 소낙비를 만난 것처럼 신나고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언능 또 가고 싶어요~ 어느 등반가의 꿈, 묻지마, 필요해, 세월이 가면, 민들레길, 처음처럼,......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