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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저녁 갑작스런 소나기가 벌써 그립네요~ 암장 청소 하고나니 옴몸이 비맞은 개처럼? 땀으로 범벅이네요 ㅎㅎ
    지금이순간에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나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볼까 합니다.ㅎㅎㅎ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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