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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장지기 미경이 친굽니다. 불쑥 불쑥 인사없이 다니는 것 같아 오랜만에 안부 여쭙고 갑니다.
클라이밍센타도, 카페도 멋지고 센타장 부부도 멋지고 회원님들도 멋지고... 항상 부러움 안고 들렀다 가네요! 작성자 짱돌 작성시간 12.09.13 -
답글 이렇게 응원하는 회원님도 멋지십니다^^ㅎㅎ 작성자 정성하(붉은백지) 작성시간 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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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구야~ 이렇게 카페에서 만나니 더반갑다!!
언제 광주에 꼭 놀러와 곡차도 한잔하고 멋찐 울 돌쇠도 소개 시켜줄께 아마 나보다 더 친해질것 같은 예감이 팍~ㅋㅋ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