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님! 어쩌다 부상당하셨나요? 빨리 나으셔서 암장에서 펄펄 나는 모습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갈뫼(오성개) 작성시간 07.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