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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이 참 예쁜 밤입니다 ..모두들 잠들어 있는지??
    열정적인 시간들이 강렬한 태양과 함께 사라져버린 밤이기도 합니다
    지난 여름은 무던히도 더웠고 우리들에 가슴도 뜨거웠습니다
    ................................
    힘내자 !!

    늦은 시간에 암장에 와서 그러나 썰렁~~~
    작성자 여왕벌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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