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아침 일찍 가져다 놓은 ㅎㅎ암장 냉장고 안에 맛있는 찰밥이랑 카레로 양숙이랑 맛난점심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있네여~말이 살찐다는 천고 마비의 계절 ~ 나도 덩달아 살 찌우고 있네옄ㅋㅋ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2.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