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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었던 대지를 녹이는 봄비가 서서히 새싹을 움틔우고 예쁜 꽃들로 세상을 채우겠지요~
노란 생강꽃도 피고 ㅎ....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쭉~펴고 다같이 기지개 한번 쭉~쭉~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03.18 -
답글 기지개 쭉쭉 펴야쓴디 김은미 분은 술을 쭉쭉 그리생각할것같어 콩콩얼린 소주.맥주 도 봄이라 녹을거고 예쁜 꽃이 아니라 예쁜 술안주 그리생각허고? 그러지 김은미 님 작성자 홍승우 작성시간 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