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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월19일 점심 편지 ★

    ★ 비오는 날씨

    왜 나만 우울한 걸까?
    사실 우울이 모두 병적이며 해로운 것은 아니다.
    우울증에서 말하는 우울은 빨리 치료되어야 하지만,
    정상적인 우울은 우리가 힘들 수 밖에 없음을
    자신에게 항변하는 내면의 목소리다.
    또한 삶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그래서 우울한 동안 괴롭지만 마음속에서는 많은 활동이
    일어난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과 인생에 대한
    고통스럽지만 깊은 통찰이다.

    - 김혜남의《왜 나만 우울한 걸까?》중에서

    울 ECC 가족들 비오는 우중충한 날씨 혹시 우울 하실까봐 글 한편 나눕니다. ^^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06.19
  • 답글 암장에 나와서 땀나게 청소하고 빨래하고 요것저것 정리하고 빠쁘게 해도 아직은 컵은 .....ㅋㅋ 그래도 커피한잔 하고 좋은글로 또 행복한 하루를 살고 있네요~ 좋은 글 감사해 국진동상~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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