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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7월25일 아침편지 ★


    ★ 한 걸음씩


    1959년 티베트에서 중국의 침략을 피해
    80이 넘은 노스님이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에 왔다.
    그때 기자들이 놀라서 노스님에게 물었다.
    "어떻게 그 나이에 그토록 험준한 히말라야를
    아무 장비도 없이 맨몸으로 넘어올 수 있었습니까?"
    그 노스님의 대답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왔지요."


    - 法頂의《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07.25
  • 답글 "한걸음 한걸음 걸어 갑니다..."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3.07.25
  • 답글 암장 책장사이에 잠자고 있던 법정스님의 <홀로 사는 즐거움>이라는 책
    우연히 제 손에... 세상사 모든 일들에 통용되어지는 "한 걸음,한 걸음"...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진리이건만... 스피디하게 변해가는 세상사이에서
    우리는 넘나 정신 못 차리게 휘둘리고 있는 건 아닐런지......ㅠㅠ
    혹... 여러분도,저도 발디디지 못 한일이 있다면
    오늘 한 걸음....조용히 마음의 첫발을....내디뎌 보시지요 ^^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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