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티베트에서 중국의 침략을 피해 80이 넘은 노스님이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에 왔다. 그때 기자들이 놀라서 노스님에게 물었다. "어떻게 그 나이에 그토록 험준한 히말라야를 아무 장비도 없이 맨몸으로 넘어올 수 있었습니까?" 그 노스님의 대답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서 왔지요."
- 法頂의《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 작성자아싸작성시간13.07.25
답글"한걸음 한걸음 걸어 갑니다..."작성자영혼의 연금술사작성시간13.07.25
답글암장 책장사이에 잠자고 있던 법정스님의 <홀로 사는 즐거움>이라는 책 우연히 제 손에... 세상사 모든 일들에 통용되어지는 "한 걸음,한 걸음"...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진리이건만... 스피디하게 변해가는 세상사이에서 우리는 넘나 정신 못 차리게 휘둘리고 있는 건 아닐런지......ㅠㅠ 혹... 여러분도,저도 발디디지 못 한일이 있다면 오늘 한 걸음....조용히 마음의 첫발을....내디뎌 보시지요 ^^ 작성자아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