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행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들은 모든 걸 계획하지만 길을 잘못 들 수도 있고, 다른 길로 가서 지도에도 없는 곳에서 예상치 못했던 일을 겪기도 한다. 그때는 정신이 없겠지만 나중에는 '아, 그때가 여행의 절정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인생도 그런 것이다. 아, 그때가 내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절정이었구나, 나중에야 깨닫게 될 것이다.
- 송정연의《힘든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중에서 작성자아싸작성시간13.08.20
답글누군가에겐 인생의 절정인데 내겐 아픔의 절정??? 하지만 그런 아픔들이 끝이 보이는 삶을 겸허히 받아드리게 해주고 악착같이 견디게 해주는 묘약??? 좋은 글 감솨~^.*작성자암장지기(훈희&미경)작성시간13.08.21
답글ECC가족분들은 즐건 여름휴가 보내셨는지요? 여름이 막바지 기승을 부리네요~ㅠㅠ 그래도 새벽엔 꽤~ 션한 바람이 붑니다. 이 여름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어김없이 가을은 찾아옵니다. 모두~~퐈이링요~~~~~^^ 작성자아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