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비록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길에 우리를 데려다 놓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저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 길은 황량하고 인적이 없는 길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개발되지 않은 만큼 당신에게는 더 큰 실력을 발휘할 공간이 될 수도 있다. 가장 나쁜 결과는 당신이 길을 탐험하러 나서지 않는 것이다. 왁자지껄한 길이라고 해서 반드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어질 거라는 보장은 없다. 또한 황량한 길이라고 해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다.
- 류웨이의<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 중에서 - 작성자아싸작성시간13.09.30
답글지금 내게 꼭 필요한 충고!! 땡큐 감사~작성자암장지기(훈희&미경)작성시간13.10.04
답글운명...음...운명??? 내가 선택한 길위에 자신이 서있을 뿐이고 난 그길을 욜씨미 달릴 뿐이고 가끔 옆길로 빠졌다가 다시 빠꾸도 하고 지금까지 내가 걸어 온 길 앞으로 내가 걸어 갈 길은 모두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 한 길일 뿐이라고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지 간에...... 작성자아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