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 9월의 끝자락 점심편지 ★

    ★ 멋지게 살기 위해서 ★


    운명은 비록 우리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길에 우리를 데려다 놓지만,
    우리는 그것을 그저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 길은 황량하고 인적이 없는 길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개발되지 않은 만큼 당신에게는 더 큰 실력을
    발휘할 공간이 될 수도 있다. 가장 나쁜 결과는
    당신이 길을 탐험하러 나서지 않는 것이다.
    왁자지껄한 길이라고 해서 반드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어질 거라는 보장은 없다.
    또한 황량한 길이라고 해서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할 수도 없다.


    - 류웨이의< 죽거나, 멋지게 살거나 > 중에서 -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충고!! 땡큐 감사~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운명...음...운명???
    내가 선택한 길위에 자신이 서있을 뿐이고
    난 그길을 욜씨미 달릴 뿐이고
    가끔 옆길로 빠졌다가 다시 빠꾸도 하고
    지금까지 내가 걸어 온 길
    앞으로 내가 걸어 갈 길은
    모두 내가 선택하고 내가 결정 한 길일 뿐이라고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지 간에......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