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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월7일 아점편지 ★

    ★ 가을의 시

    묵은 그리움이
    나를 흔든다
    망망하게
    허둥대던 세월이
    다가선다

    적막에 길들으니
    안 보이던
    마음까지도
    가릴수 있는
    무상이 나부낀다

    - 김초혜의 < 가을의 시 >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0.07 '★ 10월7일 아점편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멋찐 가을시가 삭막한 내맘을 여유롭게 하네여~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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