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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3일 아점편지 ★
★ 네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도현 <외롭고 높고 쓸쓸한> 중에서
작성자
아싸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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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은 집에서~~ㅋ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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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 ~~누님^^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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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혼의 연금술사님~~
핫팩들고 노숙함 가시게염~~ㅋㅋ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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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에 미라랑 같이 가자 너희들 편한날 날 한번잡자~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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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일이의 시루봉 등반을 못 봐서 아쉽네요~~
모두의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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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핫팩 땜시 따따시 추운날씨를 보냈다ㅋㅋ
작성자
암장지기(훈희&미경)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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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핫팩도 함부로 차지 마라...
작성자
영혼의 연금술사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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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에게 묻는다
작성자
아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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