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 해병대 보내고 왔습니다. 가슴이 휑하네요. 내가 갈때는 용감하게 나섰는데 아들에게는 잘 안되네요. 부모 마음이 그런가 봅니다. 다음 주 부터 운동 시작해야겠네요. 작성자 갈뫼(오성개) 작성시간 08.03.25 답글 기창이형님마음이 이제 형님에게로 갔네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암장지기(윤종호) 작성시간 08.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