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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레 이사오는바람에 인사도 못드렸네요 ^^ 먹고살자니 포기해야 하는 것 들이 너무도 많아 맘이 스산합니다 클라이밍이 자꾸 맘을 아프게 하는데 이를 어째야 할지 ... 정들기전에 이별이라 오늘 왠지 선배님들이 생각나 들러 흔적남기네요 복권이라도 당첨해 하고싶은것만 하고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위로해 봅니다 남은 5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Time 작성시간 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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